성명 양 중 해 (梁 重 海)
생년월일

1927년 5월 2일

주소

제주시 건입동 940-3 현대APT 108-306

직업

전국문화원연합회제주도지회장

梁重海 선생은 1950년부터 1992년8월31일까지 43년간 교직에 재직하면서 제주도교육위원, 제주대학교사범대학장, 교육대학원장, 박물관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1962년 문인협회, 예술인총연합회 제주도지부를창설하여 1~3대 지부장과 1994년 제주문화원을 창설하여 1~2대 원장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전국문화원연합회제주도지회장과 삼성재단 이사장, 제주도문화재위원장, 한국가곡협회고문으로 활동하고 계시며특히, 예총지부장을 역임하면서 제주도문화상 제정을 건의하여 현재도 매년 시상하고 있으며, 탐라문화재를 「제주문화제」란 이름으로 탄생시켰으며 제주문화원장을 역임하면서「지영록」「속음청사」등 수십 종류의 향토사료의 발굴과 역주 출판하여 보급함은 물론 특히한국의 전 문단을 통하여 발표된 제주도를 소재로 한 작품들을 골라 내어 「문학속의 제주」인 「시집」「시조집」「소설」「수필집」을 출판하여 보급하였고, 제주향교 개교 600주년을 맞아 「제주유맥600년사」의 편찬과 옛 제주인의 표해록, 서재집, 제주삼읍교학사료집, 북헌집 등 향토사료 발굴 출판하고 있으며 또한, 제주도의노래, 등 각 초, 중, 고, 대학 교가와 기업체의 사가를 작사하였으며 이중 떠나가는 배는 전국에서 많이 애창하는 가곡으로 교재에도 올라 있으며 저서로는 시집 「파도」「탐라별곡」「수평선」등을 출판하였으며 「제주도민헌장」「제주시민헌장」제정에 도움을주는 등 문화예술활동과 향토문화발전육성에 기여한 공적이 지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