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서 재 철 (徐 在 哲)

생년월일

1947년 8월 25일

주소

제주시 연동 320-28

직업

포토갤러리 자연사랑 대표

서재철 선생은 1972년 1월 제주신문사 사진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하여 1997년 6월까지 사진부기자, 사진부장, 제민일보 편집부국장등으로 활동하다 1997년 9월부터 포토갤러리 “자연사랑”을 개설 운영하고 있는사진작가이며 1972년부터 1997년까지 25년 동안 제주의 사건사고 현장을 찾아다니며 보도사진은 물론 한라산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한라산의 신비스러운 모습과 풍경, 동식물의 분포와 생태등을 정리하여 꾸준하게 자연환경이 필요함을 보도하면서 한라산의 꽃이란 주제로 한라산에 분포하고 있는 식물들을 10여년 동안 신문에 600회 연제하여 우리나라에서 한라산에 제일 많은 식물들이 분포하고 있음을 널리 알렸습니다.

한편, 고도의 경제성장과 지역개발로 인하여 자연이 크게 몸살을 앓게됨에 따라 제주의 중요한 삶의 현장인 “포구”와 “해녀”등과 같이 제주적인 것이 사라지고 있는 개발현장과 옛 모습들을 사진으로 정리하였으며 특히, 제주 오름의 신비로운 모습들을 30여년동안 촬영 전시함은 물론 “바람의 고향 오름”등 두권의 책을 발간 제주오름의 중요성은 물론 제주의 대표적인 관광 자원임을 제시하기도 하였습니다.2004년부터는 표선면 옛 가시초등학교 교사에 상설 전시장인 서재철 포토갤러리 “자연사랑”을 개설, 제주 자연의 신비로움과 풍물등을 전시하여 관광객들의 시선을 끌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서재철선생은 사진예술 활동을 해오면서 1991년 몽골에서 제주풍물전 등 3회의 해외 전시 및 제주와 서울에서 14회의 개인전과 30여회의 그룹전을 가졌으며, 1990년부터 제주 해녀 등 14편의 작품집을 발간하는 등 제주 사진 예술의 발전과 관광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