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 과 보 고

 재단법인 덕산문화 재단은 설립자인 덕산 김명신 이사장 께서 지금으로부터 29년전인 1979년 9월 25일 500만원을 출영하여 지금까지 순수한 마음으로 적은 규머에서부터 장학재단, 문화재단으로 확충하여 왔습니다

그동안의 중요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979년부터 1994년까지 16년 동안 61명의 학생에게 3천8백여 만원의 장학금을 지원 하였으며, 1995년부터 1999년까지 재단법인 일송덕산 장학회에서 104명의 학생에게 7천8백여만원의 장학금 지원과 체육진흥지원, 문화, 연구, 불우 이웃돕기 등에 1천8백만을 지원하였습니다.

1999년 12월27일 기본재산 10억원으로 확충하여 재단법인명을 덕산문화재단으로 개칭하고, 수혜자 범위를 확대하여 장학 사업뿐만 아니라 학술연구. 체육진흥. 문화. 지역사회개발과 향토문화 창달에 기여한 분을 찾아 시상하는 덕산문화상을 제정하였습니다.

2000년부터 2007년까지 학생 238명에게 1억8천3백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였고 기타 연구, 체육, 문화. 사회복지 부문에 1억4천2백1십만원과 문화상 일곱 분에게 각각 1천만원씩 7천만을 지원하였습니다.

오늘, 덕산문화재단으로 개편 후 9회 째를 맞으면서 30명의 학생에게 장학금 2천3백만원.연구지원, 체육진흥, 문화, 불우환경 지원 부문에 2천2백만원. 덕산문화상 시상금 1천만원 모두 5천5백만원을 지원함으로서 지금까지 지원된 총 누계액은 모두 5억8천4백여 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사회를 위하여 크게 공헌하여 사회의 귀감이 되는 개인이나 단체에 시상하는 덕산 문화상을 제정하여 오늘 시상하고 앞으로도 계속하여 시행 격려코자 하고 있음은 깊은 뜻이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무쪼록 지금까지도 많은 격려가 있었습니다만, 앞으로도 계속 재단법인 덕산문화재단에 많은 관심과 성원 있으시기 바라며 그간의 경과를 보고 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 12월 20일

감 사 고 헌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