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김 순 이 ( 金 順 伊 )

생년월일

1946 년 9월 14일생

주소

제주시 용담1동 245-4

직업 시인

김순이 시인은 1988년 계간 『문학과 비평』에 시 「마흔살」외 9편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나온 이후, 시집『제주바다는 소리쳐 울때 아름답다』등 다수의 시집으로 한국문단에 주목받는 작가로, 또 제주의 혼과 풍광을 캐어내는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현재 한국문인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부지회장으로서 제주문단의 화합과 내실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특히 후배문인들에게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정드리 문학회, 한라산문학회 다층 동인을 포함한 여러 동인회에 100~200만원씩 지원 하였고, 자신의 월급을 쪼 개어 가정형편이 어려운 도내 젊은 시인의 시집을 발간해주는 등 후배들을 사랑하고 문학과 제주를 사랑하는 마음이 크고 깊습니다.

▷ 현재 문화재청 문화재감정위원으로서, 사라져가는 제주관련 유물들의 가치를 재 발견하고 지키기 위하여, 1970년대 교사로 근무하면서 월급으로 사 모았던 도자기류 74건 132점을 국립제주박물관 개관 전시 조건으로 1996년 중앙박물관에 기증하였고 민속자연사박물관에 동자석 등 11점, 제주교육박물관에 제주전통복식 등 25점. 이화 여자대학교에 제주관련 자료 44점, 그리고, 2007년에도 국립제주박물관에 제주옹기 등 20여점을 기증하였으며,이로써 현재까지 국립제주박물관에 김순이 선생의 기증유물목록은 1,543건에 1,766 점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기증 유물들은 조선시대에서 근, 현대에 이르는 생활유물로 매우 다양하며 종류 별로는 목가구, 옹기류, 관모류, 제주인의 근,현대 복식 등으로서 제주의 역사를 밝 히는 학술적 가치도 매우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제주도지 편찬상임위원으로서 『제주도지』의 편찬과 한영판『제주도신화전설』지 등 다수의 민속자료집을 발간하여 무형문화의 보존계승에도 기여하였습니다.

▷ 이렇듯 우리나라의 중견시인으로서, 우리문화재에 대한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문화재전문위원으로서, 의녀 김만덕의 기부정신을 계승하면서, 각박한 현대 사회 에 새로운 기부문화를 만들어 가는 선각자임에 틀림없습니다. 이로써 현재까지 국립제주박물관에 김순이 선생의 기증유물목록은 1,543건에 ,766점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기증 유물들은 조선시대에서 근, 현대에 이르는 생활유물로 매우 다양하며 종류별로는 목가구, 옹기류, 관모류, 제주인의 근,현대 복식 등으로서 제주의 역사를 밝히는 학술적 가치도 매우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제주도지 편찬상임위원으로서 『제주도지』의 편찬과 한영판『제주도신화전설』지 등 다수의 민속자료집을 발간하여 무형문화의 보존계승에도 기여하였습니다.

▷ 이렇듯 우리나라의 중견시인으로서, 우리문화재에 대한 사랑을 행동 으로 실천하는 문화재전문위원으로서, 의녀 김만덕의 기부정신을 계승 하면서, 각박한 현대 사회에 새로운 기부문화를 만들어 가는 선각자임에 틀림없습니다.